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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
숨은 마음의 파문을 보는 사람. 인간의 삶은 일보다 더 원초적이고 모호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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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린
글도 사람도 오락가락 합니다. 어제는 죽겠다고 하다가 오늘은 살겠다고 하고, 울다가 갑자기 웃고, 웃기고 싶다가 울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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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
냉소의 어린 시절은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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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인경
나의 삶이 누군가의 빈 곳을 채우고 그 기쁨에 나의 모자람이 채워지길 바라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나의 마음을 쓰는 일, 나는 시인입니다...그리고 시간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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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운
문학 평론과 디카 시, 에세이를 끄적이고 있습니다. 바삐 굴러가는 시간 잠시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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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NGO 활동가였고, 지금은 ESG 컨설턴트입니다. 눈부시지 않아도 찬란했던 것들을 위해 글과 사진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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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을 낚는 어부
바다에서는 고기를, 글에서는 생각을 건집니다. 청년 어부로 살고 있지만, 그물질처럼 단어를 엮어 제 견해를 시와 에세이로 기록하려고 합니다./낚은 사색 발행: 매주 화·금 20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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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하
시시한 하루, 시 같은 순간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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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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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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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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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ok
정돈되지 못한, 목구멍까지 차오른 마음을 문장으로 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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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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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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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바카라,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단식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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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인생 대학'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바카라과 친구 하며 살아온 시간 꼭 바카라 한 권 쓰고 싶다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따뜻한 글로 누군가의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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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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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에세이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실 속 이야기로 사람을 기록하며, 이야기 속에서는 결국 감정을 남깁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끝까지 따라가 문장으로 꺼내는 사람. _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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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이작가야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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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글이 쓰고 싶었고 쓰다보니 읽혀지고 싶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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