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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주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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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행운아
"상대방이 한 말 속 진짜 마음을 찾으려 요리조리 생각하는, 호기심 많은 '꽈배기 탐험가'입니다. 매일 오전 6시, 꼬인 마음을 풀어내고 진심을 발견하는 기록을 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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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방송 글을 쓰다가 지금은 바카라을 쓰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문해력 강의도 합니다. 늦깎이 대학원생으로 인문 상담을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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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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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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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아직, 이라는 말』(부크크, 2026) 저자.하고 싶은 말을 하는 사람이 치르는 값에 대해 씁니다.두 번째 시집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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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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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안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 편애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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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
역사를 전공한 웹소설·전자바카라 작가. 교보문고 eBook 글쓰기 분야 1위 저자. 바카라으로 나다운 삶을 만들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꿈꾸는 사람들과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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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연필
42살에 ADHD 진단을 받았습니다.언어로 표현하는 것도 글로 이야기 하는 것도 힘들던 제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진솔한 시와 저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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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
사유와 치유 사이에, 남은 말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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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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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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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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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수연 (秀淵 ) - "바람에 눕는 풀잎처럼"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지나온 세월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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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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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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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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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양
주로 시를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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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시드니에서 21년 동안 목회자로 살며,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자리를 보았습니다.드라마와 일상, 신앙과 삶의 장면들을 지나며 한 사람의 마음을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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