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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rht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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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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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묻고 관찰하고 탐색하는 사람.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신비스런 것들을 끄집어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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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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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와 사람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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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NabiChurch
찬양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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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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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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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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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91년생인데 애가 셋입니다. 애 셋을 키우면서 글도 쓰고, 일도 하고, 하고 싶은 것도 합니다. 마음은 말랑하게, 인생은 야무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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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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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꽃
글쓰는 요양보호사 샤론의 꽃 입니다 출간작가 저서 '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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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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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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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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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온라인 게임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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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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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않는 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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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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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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