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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동
기술과 감성의 경계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탐구하는 글을 씁니다. 20년 넘게 IT 산업에서 일하며 배운 변화의 언어를, 수영과 글쓰기를 통해 삶의 리듬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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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의 인사이드
이기자의 人사이드[Lee's Inside] =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다...사람 중심의 현장 인터뷰를 하는 현직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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