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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리샘
미덕광부(미덕교육을 하는 초등 교사)이며 두아들 엄마로 세상을 따스하게 비추고 싶습니다. 교육, 에세이, 다이어트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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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heart_clin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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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좋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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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그리니
아름다운 풍경을 걷고 여행합니다. 바카라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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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써 봄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나의 맘을 글로 써 내려 가는 사람. adhd세아들과 민감한 남편 네 남자를 키운다. 완벽육아를 꿈꿨으나, 아들셋 마라맛 육아 경험중.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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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집
가족 구성원 : 엄마(나) 아빠 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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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본격적으로 '멋'을 위해 인생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야, 내 인생의 본론에 들어섭니다. <누가 선생님이 더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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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띵
차분한 얼굴로 살아가지만, 속은 꽤 수다스러운 사람입니다. 잔잔한 일상 속에서 마주친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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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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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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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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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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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글쟁이
봄날, 처럼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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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좋은 엄마이자, 아내, 회사원이 꿈입니다. 현생에 충실하면서, <여행>을 매일 꿈꾸고 있습니다 :) 마음만은 간소하게 살고 싶은 미니멀리스트이고 미취학-초저 교육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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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을 담고 싶습니다. 바카라과 일상을 읽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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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둘
매일 삐그덕대는 일상에서 소설과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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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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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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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갓집 맏며느리 일기
보잘것없는 사람의 보잘것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들어보시면 많이 위안이 되고, 아마 어디서도 듣지 못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많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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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씨
게으른데 완벽하고싶어 모든 시작이 어려운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든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 2025.03 월호 <좋은생각>- 당신의 뒷모습을 내어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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