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