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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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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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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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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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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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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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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읽고 쓰고 그립니다. 탐스러운 글을 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유연'에서 '소담'으로 이름 변경합니다(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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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하나씨
하노이에 깃든 시간을 따라 매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갑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빛나게 하고 싶은 이방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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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소년
커피와 걷기 그리고 깊이보단 넓이를 추구하는 바카라읽기. 그래서 패치워크 같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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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롭
과거를 돌아봅니다. 자신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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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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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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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관심분야 심리학. 소소한 일상에 뭉근한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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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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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을 써요. [초록 언어로 살아가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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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5촌2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씁니다. 서예를 하고 가끔은 글 기고와 강의를 하며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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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은 글쓰기와 여행이다 ~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와 사유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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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
잠깐 멈추어 시간과 공간, 그 액자 안에 있는 삶과 그 주변의 풍경을 글로 씁니다. 이를 위해 제대로 보고, 잘 알아 듣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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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커피
일상과 관계에 대해 씁니다. 읽고 나서 누군가에게 연락하고 싶어지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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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흔들리는 삶을 지탱하고 응원하는 손잡이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2024년 3월 에세이 '의미의 발명'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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