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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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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진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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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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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하고 많이 고민하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느리지만 재밌게 살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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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수학강사가 천직, but 내 안에 하고싶은 일이 계속 생겨나 멈출 수 없는 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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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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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쑴
부끄러움과 망설임으로 설명되는 사람입니다.그럼에도 도전하는 중입니다. 글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글쑴(글의 숨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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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낮에는 성실한 회사원, 밤에는 에세이스트. 뻔한 유행이나 타인의 시선 대신, 삶의 프레임 밖 진짜 현실을 담백하게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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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terrace
꿈도, 부끄럼도 많은 INFJ 일본인. 한국인 아내, 개구쟁이 아들과 함께 일본에서 살아가며 한국어로 삶과 기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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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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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
필명 낙천(樂天), 벽지학인(辟支學人 प्रत्येकशिष्य Pratyeka-śiṣya An independent learner),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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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농부
텃밭 농부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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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화
글을 사랑하는 산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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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별
제 이름이 태산과 북두를 줄인 말입니다. 산에 뜨는 별, 멧별입니다. 말로 하면 창과 칼이 되는 생각들도, 글로 쓰면 꽃과 나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들리지 않아도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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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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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자유롭게 길을 걷고 기록합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계절을 견뎌내는 나무들의 문장을 읽고 쓰며, 우리 삶에 스며든 초록빛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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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희
한때는 기자였고, 지금은 미디어전문강사입니다. 미디어교육사로서의 시각 위에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을 더해, 세대와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써 소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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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마중
글쓰기가 좋아 오십 넘어 사이버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던, 전직 지하철 승무원입니다. 31년간 일하다, 작년에 조기퇴직하고 청양 남양면의 시골 집에서 취미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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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는 일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 되기를 꿈꿉니다. 건축가를 꿈꾸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건축가의 예민한 감각을 문장으로 정돈하며 삶과 믿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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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
백수다. 백수에겐 "자유"라는 무기가 있다. 이 무기로 사주팔자, 불교, 生死, 부동산을 찌르고 누르고 만지며 글로 드러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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