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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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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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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present
섬살이 나의 일상이 인문학적 가치있는 당신의 가슴에 닿기를 바라는 욕지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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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시골의 작은 언론사에서 취재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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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작은 생각에서 시작하는 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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