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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포근한 감각과 조용한 마음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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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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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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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균 여행기자
여행기자가 말하는 여행. 국내 일주를 마치고 2014년 유럽 배낭여행으로 해외여행 입문. 2017년부터 여행기자로 활동하며 여행의 아름다운 순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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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민
돌다 돌다 여기 와서 말을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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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박
반려동물, 유기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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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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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사진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천리안과 찍스에서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마케팅도 담당했습니다. 지금은 막걸리를 빚으며 글도 쓰고 번역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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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현주
'임팩트 투자'를 하고, 글을 씁니다. [일하는 마음],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일상기술 연구소(공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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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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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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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맹희
안녕하세여 저는 그림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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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바카라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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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바카라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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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i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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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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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어
저는 언제나 화장실에 앉아 볼일 보면서 볼수 있는 좋은 만화를 그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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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씁니다
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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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석
청춘남녀가 갖는 일상 속의 소소한 생각들을 적습니다. 매 순간 진실 되게, 열정적으로, 꿈 꾸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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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 yj
아무 의미 없는 인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고, 육아하고, 달리고, 요가하고, 읽고 쓰면서 삽니다. 나만의 시선으로, 평범한 인생 속에서 행복을 찾는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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