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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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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베
스쳐지나갈 하루를 문장으로 붙잡아 오래 마음에 남깁니다. 한국에서 실리콘밸리로,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와 함께 단단하게 자라나는 한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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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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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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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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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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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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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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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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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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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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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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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감정은 통제하기 힘들지만 맑은 사고로 살고싶은 인간.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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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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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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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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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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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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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타로 번역가. 타로 카드를 우리의 일상에 가깝게 옮겨봅니다. 저랑 상담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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