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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큐레이터 서윤
당신에게도 따스한 밥상이 있나요? 따스한 마음으로 음식에 담긴 추억이야기, 밥 짓는 시간을 글로 나누고 목소리로 전하는 푸드 큐레이터 오디오작가 서윤의 그리운 집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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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연
체계적인 폐인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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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법률사무소 앵커> 대표변호사,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AC). 내면의 목소리를 밖으로 꺼낼 수 있게 내 삶의 앵커로 살아갈 수 있게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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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라
김태라 | 다큐멘터리스트 | 바퀴달린 집 | 삶을 실험하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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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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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콩
INFP. 40대 워킹맘. 휴직자. 하고싶은일 보다는 해야할일들만 숙제처럼 하고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하고싶은 일을 찾아 나의길을 찾아가는 인생을 준비하려 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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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
꿈꾸던 집을 짓고 매일 새로운 꿈을 꾸며 살고 있어요. 주로 집 짓기 과정, 주택살이, 가족, 교육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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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온라인 게임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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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유쾌하고 다정하고 싶지만, 틈만 나면 진지빠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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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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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arth
금쪽이였던 삼춘기를 보내고 평화로운 사춘기를 지나며 취미부자가 된 중딩, 뭘 해도 그저 귀여운 초딩 두 아들을 키우며 겪는 이야기를 끄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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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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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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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속이 곪은 인간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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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바카라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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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보배
자발성, 자율성, 자신감이 강하다. 남들 모르게 여리고, 알고 보면 잔정이 많다. 하고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충돌할 때마다 여행을 간다. 용기 있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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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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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간결하고 재미있게 살고자 글을 씁니다. 섬세하고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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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바카라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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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 마운틴
<내 아이에게 가장 주고싶은 5가지 능력> 저자 / 내 삶의 소중한 가치가 원망과 분노가 되지 않도록 본질에 충실하며 살고 싶은 사람. 현재 그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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