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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뉴질랜드에 살고있습니다. 뒤늦게 글을 쓰게되어 저의 인생 3막이 시작된듯합니다. 꾸준하게 글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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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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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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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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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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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장소와 음악, 바카라을 지나 마음에 남은 공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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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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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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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머릿속을 스쳐 가는 수많은 생각과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늘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써보려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힘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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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궁
지나온 자리들에서 본 것을 씁니다. 답을 건네기보다, 그 자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함께 들여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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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60대에 줌바댄스를 배우며 감정, 지식, 통찰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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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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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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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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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바카라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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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날
우리의 성장을 끌어당기는 비밀이 있었다 저자 꼴찌도 1등도 없는 우리의 찐 마음을 기록합니다. "가시를 품은 채로도,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어." 『가시가 별이 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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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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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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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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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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