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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
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며 드는 생각들과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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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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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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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W
사람을 관찰해 만드는 한 알의 마음 영양제. 거창한 치료는 어렵고 버틸 힘은 부족한 당신에게 '마음의 면역을 키우는 한 알의 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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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도령
보석처럼 빛나기보다 돌처럼 소박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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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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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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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지혜
우리 다 엉엉 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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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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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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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북유럽 도슨트(Nordic Docent)로서 성장중입니다. 서평 글쓰기에 집중하며, 커피 내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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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바다 위 선박기관사와 병원 속 간호사가 만나, '탈진의 노동'을 넘어 우리만의 섬을 짓습니다. 부부가 함께 일군 단단한 인생의 기록, 그 항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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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바카라을 읽고, 영화를 보고, 낯선 곳을 걷습니다.일상에서 마음에 남은 것들을 사부작 기록합니다.교사 헬렌의 작은 기록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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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원
서점의 기쁨과 슬픔을 다루는 비정기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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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rite
생각으로 숨을 쉬고 글을 통해 천천히 인생을 걸어가는 나그네입니다. 배움과 성장을 실천에 옮기며 꾸준함을 지키는 개발자의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매순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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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남편 따라 베이징이라는 낯선 도시에 떨어졌다.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바카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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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정화
꽃과 나무로 말하지 못한 마음을 씁니다. 조경을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삶과 사람, 그리고 다시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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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전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과 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인권위원으로, 다수 언론에서 NGO와 청소년분야 칼럼을 쓰는 평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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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오십대 주부 에요. 살면서 엄마로인한 상처가 많았는데 내 상처가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나는 나의 자녀에게 '보통엄마'로 기억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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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웨즈 Always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마음을 건져 올리고, 그 속에서 용기와 희망을 찾는 글을 씁니다. 조용한 고찰과 솔직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하루에 따뜻한 숨 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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