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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린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지만, 정작 제 삶을 편집하는 일엔 서투릅니다. 지금 여기에 일상의 균열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평범한 하루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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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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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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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당산동에서 무인카페 '휴식의숲'을 운영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틈나는 대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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