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장소가 건넨 말
사물과 시간, 사람이 어울린 공간은 비로소 장소가 되어줍니다. 레지던시 집필실, 서울역, 열차, 섬의 작은 정원, 장소들이 건네는 질문을 듣고, 나의 대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