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팔로우
Dark Back of Time
소설과 에세이를 쓰고 가끔 더실 해밋의 탐정 소설을 읽습니다.
팔로우
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