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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반
의도하고 싶지는 않지만, 시간의 흐름으로 왜곡이나 과장되는 기억의 특성을 방패 삼아 전해드리는 바니반의 경험과 생각! 에세이나 소설이라기보다는 차라리 낙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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