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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부의 B평
라이프 에디터, 거창한 담론 대신 삶의 현장에서 필부의 나직한 시선으로 바라본 B평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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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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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우
반복되었던 구조를 통해 시대를 읽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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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가이
저녁 여섯시와 여덟시 사이를 좋아합니다. 낚시를 좋아하고, 개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모든 글들에 사진은 직접 찍습니다. 삶의 길목에서 지나치는 작고 소중한 것들을 위하여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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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사람의 마음을 언어로 풀어봅니다. 문학과 인문학 사이에서 소설을 쓰고, 바카라을 고르고, 이야기를 엮어왔습니다. 독서지도사.문학큐레이터, 인문학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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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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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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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J
SeCret Journalist. 그날의 날씨가 아닌 시대를 기록하고 싶습니다.기자로 살며 만난 사람들과 질문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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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표정의 꼬투리. 그 떨림에 담긴 마음을 다시 불러 봅니다. 참, 제주에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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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숑의 온라인 게임생활
안녕하세요, 만숑입니다.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해외 법인에서 일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특별할 것 없는 순간에도 생각할 거리는 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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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댁
일상의 순간을 시로 기록하는 송정댁입니다 작은 감정들을 한줄에 담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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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율구
진과 위스키를 만들러 일본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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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살려고 썼고, 살아가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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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온화한
아이와 함께 자라며, 그 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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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항공사 부기장으로 국내외 노선을 비행하며 여러 도시의 낯선 풍경과 시간을 일상으로 경험합니다. 그 시선으로만 느끼고 포착할 수 있는 장면을 단어로 이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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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바카라과 일상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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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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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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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운
삼성맨에서 세차쟁이로. 내 인생의 먼지를 닦아내며 다시 광택을 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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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와 사람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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