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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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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거목
경계선지능 아이 둘을 12년간 양육하며 기록해온 부모의 이야기입니다. 이론이 아닌, 현실 속에서 직접 살아낸 경험을 바탕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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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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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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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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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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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씨
뜨개작가 복순씨의 욤욤 맛있는 brunch입니다. 2026년 7월 <꿈별파스타> <민들레의 꿈> <퀸에스더>를 eBook으로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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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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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소설- 소셜>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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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여행을 하고 싶어 일하는 사람. 주말만 기다리며 일상을 허우적대다 토요일 새벽에 떠나는 주말 여행에 빠져 여행 작가가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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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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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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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
명상과 철학적 사유를 통해 피안의 세계에 접근하는 심미적 사유기행을 하기도 하고, 선현의 용모인자를 찾아가는 진영기행을 하며 화인의 삶과 일상을 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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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음
어제보다 한 뼘 '나음'을 쓰는 이야기꾼. 소설가 나음입니다. 당신에게 닿을 단 하나의 문장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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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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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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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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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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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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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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