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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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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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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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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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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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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
오염되지 않은, 불순물이 없는, 사사로운 욕심이 없는 것보다, 그 모든것을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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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
뒤돌아서면 말이 마음에 남아서 글로 풀어봤습니다. 때에 맞는 정확한 말을 하고 싶은데 잘 안되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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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부터 거주 중이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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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계절
캐나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 예순의 백수로 이민자의 시간을 품은 계절을 건너며 천천히 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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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syche
심리학을 가르치고, 상담을 하고, 글을 씁니다. 버티는 사람들 - 흔들리며 다시 걷는 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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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발견한 사소하고도 귀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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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다정하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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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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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선
글을 써야 사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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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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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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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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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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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숲
과학자, 명상가, 명상지도사.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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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리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읽어 시와 에세이 사이의 언어로 기록한다. 상담 에세이스트, 마음 크리에이터, 50대 중반을 넘어서는 갱년기 여성의 한마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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