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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히투
평화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모든 분쟁으로부터 도피해왔어요 이제 도피로부터 자유로워져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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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콰이엉
마흔에 뇌졸중을 겪고 마흔 한 살부터 글을 씁니다. 아들 둘 키우는 평범한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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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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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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