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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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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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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날
꼴찌도 1등도 없는 우리의 진짜 마음을 기록합니다. "가시를 품은 채로도,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어." 『가시가 별이 된 자리』 『우리의 성장을 끌어당기는 비밀이 있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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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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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時線, '시간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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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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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춤
사람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틀립니다.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자꾸 틀립니다. 그래서 틀렸던 걸 하나씩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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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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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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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샘
한 문장에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을 기록하는, 오늘도 글쓰는 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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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다람쥐
딸이 성장하는 만큼,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입니다. 멋진 50대를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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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말하기’와 ‘살아내기’ 사이, 진심이 놓인 순간들을 기록하는 스피치 강사입니다. 말에 마음을 담아, 당신에게 닿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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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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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불꽃 정훈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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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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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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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산바카라을 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술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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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의 바다
자연이 주는 감동과 위로를 읽고, 어제보다 조금 더 살 만한 오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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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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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건져내, 진심을 담은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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