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비 일간 김경윤 129 (2026. 7. 13.) 밤낮이 뒤바뀌어 밤에 일어나 독서하고 낮에 지쳐 잠에 든다 밖에는 연일 비 하늘은 짙은 회색 창가로 불어오는 물기 가득한 바람 생활이 눅눅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