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김경윤 104 (2026. 6. 8.)
1.
선거가 끝났다. 내가 선거운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두 달 넘게 온갖 미디어와 SNS 상에 가장 많이 등장한 것이 선거였으니, 나의 일상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이다. 끝내 아쉬운 것도 있었고, 보람된 것도 있었지만, 이것으로 일단 선거는 일단락되었다. 물론 앞으로 한 달 남짓 선거에 대한 평가와 논공행상으로 바쁘게 돌아가겠지만, 일단 나에게서 선거는 멀어졌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