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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 냄새와 리셉터의 거리

by후루츠캔디

결혼 한 딸로서 친정엄마를 떠올리는 순간은 단연 요리시간이다. 내겐 엄마의 요리와 관련된 하나의 추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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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십 여년차, 이민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단단한 삶을 삽니다. 맑은 아침, 에세이를 쓰며 하루 시작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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