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돈 커리어코치
드디어 링크드인 팔로워 7,000명을 넘어섰습니다.
함부로 인연을 맺지 않습니다.
법정 스님의 말씀처럼,
"가는 사람은 붙잡지 않고, 오는 사람은 막지 않는다."(去者不追 來者不拒)
좋은 인연은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가 통할 때 자연스럽게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맹자의 말처럼 사람을 얻는 길은 결국 진심에 있습니다.
7,000명의 연결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채용, 커리어, 그리고 사람의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은 서초여성플라자에서 커리어코치 2급 과정 운영을 위한 미팅이 있습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사람을 성장시키는 코치를 양성하고, 커리어코칭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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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사람 붙잡지 않고 가는 사람 말리지 않는다'는 인연을 억지로 잡거나 막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중국의 사상가 맹자의 말인 '거자불추 내자불거(去者不追 來者不拒)'에서 유래했습니다.
거자불추(去者不追): 떠나는 사람은 쫓아가며 억지로 붙잡지 않고
내자불거(來者不拒): 다가오는 사람은 거절하거나 막지 않고 반깁니다.
맹자의 철학: 제자들의 오고 감을 자연스러운 순리로 여긴 교육 및 대인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의 태도
집착 없는 수용: 관계에 얽매이지 않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자연스러운 흐름: 떠날 사람은 떠나고 올 사람은 오듯 인연의 순리를 믿습니다.
거자불추내자불거(去者不追 來者不拒) 가는 사람 잡지 않고, 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 올 래(來). 來에서 부수는 사람 인(人)이다.
往者不追 來者不拒 - 가는사람 잡지 말고 오는사람 막지 말라.
가는 인연을 붙잡지 않고 가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사람이 떠나려고 할 때 그냥 가도록 두면 오래가지 않아 돌아오는 것이 인연이다.
끝으로 보통 사람들은 인연에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 곧 관계에 매달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나는 나의 경험에 근거하여 관계를 가볍게 받아들이고
애써 붙잡지 마라. 모든 것은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