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은 좋은 삶에서 나온다는데,,,

내가 찾던 문장

bytv양쌤


단순하고 명료하면서 귀감이 되는 글을 잘 쓰는 언니가 있다.

특히 지인이 쓰는 글은 지인의 행동과 글이 일치될 때 응원하게 된다.

그런데 응원을 넘어서 내 삶을 성찰하게 된다.


그 언니는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고 묵묵히 두 아들 양육하면서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삶을 살고 있다.

단순한 삶에서 단순한 좋은 글이 나온다는 것을 언니를 보며 느낀다.


세상에 단순하게 말하기, 단순하게 표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나는 안다.

많은 것들이 나에게 들어와 체득이 되었고 잘 다듬을 수 있는 능력이 되는 것이다.


에세이도 쓰고 싶고 소설도 써보고 싶다.

하지만 도전하다가도 내 글에서 희망이 보이고 인사이트를 기대하려면

아직 나는 삶을 더 좋게 살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바카라 서문에 있는 글귀가 나의 이러한 마음을 대변해 줬다.

그런데 좋은 삶은 어떻게 가능할까?


나의 가장 가까운 가족과 소통을 잘 해내야

진정한 좋은 삶일까?

가족과의 소통은 정말 힘이 들고 어려운 일 중에 하나다.

그 어려운 것을 해냈을 때 나의 글도 좋아질까?


"좋은 글은 좋은 삶에서 나온다는데,,,"

이 문장에 끝을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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