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에 침묵은 유일하게 자존심을 지키는 방법이다. 언젠간 티브이에서 만나요 보너스) 장모님 댁에서 만난 것들 photo by 키가 주니 야 너 누구야? 난 풀이다. 아냐 너 개구리지? 엇 어떻게 알았지? 튀자! 엇? 넌 또 누구야? 앗 나는 엄마가 키우는 아스파라거스 아니야 넌 곧 엄마에게 잡아먹힐거스야 옆을 봐봐 네 옆에 친구 자리를.. 엇! 구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