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읽자 온라인 게임을 다니다 보면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온라인 게임이라는 건 어쩌면 또 다른 세상일지도 모른다. 그 세상 안에서 사람의 심리를 읽고자 한다. 여리지만 예민한 사람 호탕하지만 여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