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아장아장 아기는 아장거릴 때가 엄마는 힘들지만 가장 이쁠 때인 것 같다. 아장아장 거리는 아가 등뒤에 날개가 펄럭이는 묘한 착시현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열 살 때까지 아기들은 귀염움으로 무장하고 모든 악한 것들로부터 자신을 지킨다. 엄마는 아기들의 세상의 전부이기도 한다 아기들에게 힐링받아 행복한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