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다 주었는데 덜 준다고 타박을 한다. 속마음을 뒤집어 보일 순 없으니 상대더러 딱 그만큼만 생각하라 한다. 다 준 나는 손해이지만 덜 준 너는 이득일 테니까 딱 그거만큼만 거리를 유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