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방자함 오래전 일도 아닌데 겸손과 감사함을 잃어버린다. 감사함은 잃고 서러운 것만 생각한다. 오만함과 거만함이 감사함과 겸손함을 가리고 투정과 불만을 말한다. 늘 감사해야 함에도 더더더를 외친다. 오만방자하게 신이 보시기에 얼마나 우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