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가 되다 액자 속 당신이 아름다 운 건 당신이 가실 곳이 아름다워서 이겠죠. 자연을 벗 삼아 사시다가 꽃 속에 잠드셨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꽃길을 날아다닐까요. 액자 옆으로 파랑새가 머물다 날아가는 꿈을 꾸었지요. 걸 을 수도 없었던 당신이 새가 되어 날아다녔으니 얼마나유로웠겠어요. 치매나라를 졸업하셨으니 행복하길겠죠 사랑하는 어머니 마중 나올 아버지와 함께 숙면에 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