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그랜트 생각수업> SEP 23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
2026년 9월 23일 (수) Y 기분 좋은 날
오늘의 기분: 신남
키워드: 인턴 영화 ·대기줄 · 발가락 양말
1. [배움] SEP 23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불쾌한 감정을 스승으로 여긴다 #독서
↳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불쾌한 감정을 침입자가 아니라 스승으로 여긴다. 후회는 더 현명한 선택을 알려주는 세미나이고, 죄바카라감은 옳은 길을 알려주는 수업이며, 지루함은 몰입을 배우는 시간이고, 불안은 준비에 관한 안내서다.
→ 영화볼 때 소파 좌석이 불편했다. 평소에 앉아보던 상영관이 편안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다. 대기가 길면 우선순위를 알게 된다. 누구나 불쾌한 감정은 글로 쓸 수 있다. 하지만, 작가는 불쾌한 감정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한다. 후회, 죄바카라감, 지루함, 불안을 모두 글감으로 바라보고 독자를 위한 글을 쓰기 때문이다. 감정은 작가의 스승이다.
2. [설렘] 인턴 영화를 롯데 시네마 월드점에서 보고 왔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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