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AUG 27 느리고 신중한 편
AUG 27 빠르고 부주의한 것보다 느리고 신중한 편이 낫다. #독서
↳ 빠르게 반응하는 문화는 깊은 성찰은 무시하고 얕은 반응만 중요하게 여긴다. 신속함을 공손함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긴급 사안이 아니라면 이주일 후에 회신해도 무례한 것은 아니다. 빠르고 부주의한 것보다는 느리고 신중한 편이 좋다.
『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 하루 한 장, 당신의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는 문장, 애덤 그랜트
아들 며느리의 시그니처 — 2026년 8월 27일 (목)
키워드: 아들 며느리 · 시그니처 선물 · 일찍 잠
오늘 있었던 일
1.나는 스마트폰을 세팅하고, W는 컴퓨터를 세팅했다. #일상
↳ 어머님이 우릴 보더니 웃으신다. 며느리는 거실에서 스마트폰 바꿔주려고 들여다보고 있고, 아들은 컴퓨터 설치하느라 바쁘다. 각자의 자리에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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