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421일째,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평단지기 독서법 기록
- 바카라: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 저자: 송희구
- 출판사: 서삼독
- 발행일: 2026-06-22
- 시작일: 2026-08-09
- 오늘: 2026-08-24
- 진행: 16일째
- 평단지기 독서: 3421일째
- 페이지: 429 / 480 (89.4%)
- 오늘 독서: ⏱ 10분
- 오늘 기분: ? 차분
- 읽는 분야: ? 경제경영서
? 오늘 문장 (Read)
하락장에는 비싼 아파트일수록 값이 더 크게 빠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상급지로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절호의 순간이 생겨요. 당장은 손해를 본 것 같아도 장기적으로는 이득입니다. 상급지로 이동했으니까요. 매매를 결정한 이후에는 변화에 따라 '대응'하는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 매매 계약 시에는 구두 약속에 의존하지 말고, 반드시 모든 안전장치를 특약으로 문서화해야 한다.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송희구, 서삼독, 2026.6
? 오늘 생각 (Note)
초보라가 가계약금을 보냈다. 8억원 대 아파트로. 가계약금을 보내면 심장이 쿵쾅쿵쾅 뛴다. 맞나. 더 찾아 봐야 되는 거 아닌가. 비싸게 산 건 아닌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하락장이오면 갈아타서 좋고, 상승장이 오면 올라서 좋다. 매매하고는 '대응'전략으로 전환하라는 말이 공감이 간다. 부동산 가계약금 보내기 전에 중개 수수료 협상하는 건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아직 협상을 해본 적이 없다. 고가 주택일 수록 중개 수수료 협상 한 마디에 몇 백 만 원씩도 아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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