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3414일째,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평단지기 독서법 기록
- 바카라: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 저자: 송희구
- 출판사: 서삼독
- 발행일: 2026-06-22
- 시작일: 2026-08-09
- 오늘: 260817
- 진행: 9일째
- 페이지: 257 / 480 (53.5%)
- 오늘 독서: ⏱ 11분
- 오늘 분야: ? 경제경영서
? 오늘 문장 (Read)
평당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즉 비싼 지역일수록 소형 평수와 대형 평수의 평당가가 거의 비슷합니다. 부자들은 넓은 데 살고 싶어 하기 때문이에요. 249
최상급지가 아니라면 최대 40평대까지가 환금성이 좋다. 250
좋은 매물을 잡는 사람은 계산은 어제 하고, 실행은 오늘 한다. 257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송희구, 서삼독, 2026.6
? 오늘 생각 (Note)
진짜 급매는 가격을 보면 딱 감이 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세가 머리속에 들어와 있어야 했다.
인테리어 비용의 경우 거래가의 5%를 최대로 두라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30억 짜리 아파트는 요즘 1.5억이 있어야 인테리어를 그래도 했다는 소리를 듣는 것. 특 올수리를 했더라도 살다보면 내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있다. 부동산 공부한 다음부터는 위치만 보고 수리 안 된 걸 사서 직접 인테리어 계약해서 수리한다. 부자 동네일 수록 대형평수 40평 이상이 각광받는다. 6-7년 전에 40평 대 한강 뷰 집을 봤었는데, 이사 가고 싶었다. 평형대가 좁아도 부자 동네에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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