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법 3408일차《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평단지기 독서법 기록
- 바카라: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 저자: 송희구
- 출판사: 서삼독
- 발행일: 2026-06-22
- 시작일: 2026-08-09
- 오늘: 260811
- 진행: 3일째
- 페이지: 82 / 480 (17.1%)
- 오늘 독서: ⏱ 14분
- 오늘 분야: ? 경제경영서
? 오늘 문장 (Read)
집값은 전체적인 경제 상황과 대중들의 심리에 따라 결정된다. 집값 하락론과 같은 메시지에 불안해 하지 말자. 64P
부동산은 예측이 아니라 선택과 대응의 영역이다. 소중한 내 자산을 잘 지키려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안목을 길러야 한다. 82P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송희구, 서삼독, 2026.6
? 오늘 생각 (Note)
1. 집값은 대체 뭘로 움직일까?
— 심리·금리·소득·공급·인플레이션
내 생각으로는 시기마다 주도 변수가 달라 보인다.
2. 하락론에 겁먹어야 할까?
하락론 유튜브를 보면, 하락론만 뜬다. 대중의 불안 심리를 자극한다. → 스스로 판단 필요.
내 생각은 집값이 떨어져도 괜찮다. 실거주 하는 집이라면, 그 기회를 이용해서 더 좋은 입지로 이사하기 좋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경우는 집값이 떨어져도 실거주 집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 떨어졌을 때도 수요가 있는 집을 사두어야 한다. 그래야 내 집을 팔고, 더 좋은 집으로 더 많이 떨어진 집으로 이사갈 수 있기 때문이다.
3. 호재라고 다 호재일까?
— 교통/재개발/낮은가격/상업·의료 + 각각의 주의점
→ 안목이 필요하다.
교통에 대한 호재 판단은 igo 빡시다님 바카라으로 공부했었다. 교통호재가 다 교통호재가 아니었다. 보이지 않는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되었던 바카라이다. 경부고속도로 공사를 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 지 배웠던 기억이 난다. 세종시고속도로의 영향력도 배웠던 것 같다.
교통망도 모르면서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
심리는 아기곰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주택가격전망 CSI (한국은행)의 심리 지표를 확인한다.
의미: 1년 뒤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 심리를 나타냅니다.
기준: 기준선 100을 넘으면 상승 전망이 우세, 밑돌면 하락 전망이 우세함을 뜻합니다.
소비자 동향조사 csi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501/view.do?menuNo=201264&nttId=1106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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