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공부해야지《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송희구

평단지기 독서법 3406일째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평단지기 독서법 기록

바카라: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저자: 송희구

출판사: 서삼독

발행일: 2026-06-22

시작일: 2026-08-09 진행: 1일째

페이지: 23 / 480 (4.8%) 오늘 독서: ⏱ 12분

오늘 분야: ? 경제경영서


? 오늘 문장 (Read)

안녕하세요. 집주인이에요. 이번에 전세 계약 만기죠? 사정이 생겨서 이번에 전세 계약을 월세 계약으로 바뀌어야 할 것 같아요. 시간 될 때 전화 줘요. (p.4)

네이버 부동산에 접속하자 보라색 화살표가 수도 없이 뜬다. (p.8)

'헉, 8억? 11억? 14억? 이렇게 큰 돈을 어떻게 모으지?'별 수 있나. 모르면 공부해야지 (p.9)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송희구, 서삼독, 2026.6
image.png

오늘 생각 (Note)


문자 한 통에서 시작된다

세입자 초보라가 집주인에게 문자를 받는다. 전세 만기가 다가온다. 사정이 생겨 월세로 바꿔야겠다는 통보다. 초보라는 네이버 부동산을 연다. 보라색 화살표가 화면을 덮는다. 가격을 보고 놀란다. 8억, 11억, 14억. 바카라은 이렇게 초보라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다.

"별수 있나. 모르면 공부해야지." (p.9)


이름에 힌트가 있다

등장인물은 둘이다. 초보라와 초고수.

작명이 기발하다. 네이버 부동산의 '보라'에 '초보'를 붙여 초보라를 만들었다. '고수' 앞에 '초'를 붙여 초고수를 만들었다. 이름만 봐도 둘의 관계가 보인다. 첫 페이지부터 독자는 초보라 자리다. 초고수는 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집 사는 법을 알아오라고 시킨다. 콜라 사는 일에 빗대면서.


나도 신혼집에서 시작했다

나도 그랬다. 신혼집을 마련할 때 처음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다. 그땐 아무 것도 몰랐다. 5년 후 부동산 바카라을 처음 읽고 찾아보기 시작했다. 이사하기 위해서. 그제야 알았다. 집 사는 법은 하나가 아니었다.

이 바카라은 소설형식을 빌어 독자들에게 재미를 붙여주고, 부동산 공부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하는 바카라이다.



세 가지를 얻기 위해 골랐다.

이 바카라을 고른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저자의 필력을 공부한다. 어려운 부동산을 인물과 대화로 푸는 방식이 궁금하다.

둘째, 지금의 부동산 방향과 트렌드를 본다.

셋째, 앞으로 어떻게 할 지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이다.


✍️ 오늘 행동 (Do it)

송파구 잠실 네이버 시세 조회하기


네이버페이 부동산 바로가기

이건 옛날 네이버 부동산 페이지라 보라색이 나온다. 1000세대 이상 송파구 잠실 인근 전용 면적 84타입으로 필터링해 보면 다음과 같다.


image.png?type=w773

다음은 새로운 네이버 부동산에는 집모양이 나온다. 새로운 버젼이 좋은 건 전체를 비교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SE-7f324b8f-c72f-4ecb-9307-25ce0587e752.png?type=w773

잠실동으로 좁혀서 매물 수를 클릭하면 동네 전체 매물 비교가 가능하다. 단지 구분이 아니라 가격순서대로 정렬하면 좋다. 다른 단지보다 저렴한 가격인지 비교하는 수단이다.

image.png?type=w773

잠실 리센츠만 선택하면 매물 426개가 나와있다.

최신순으로 선택해서 매일 모니터링한다. 그러면, 새로운 매물이 뭔지 알게 된다.

image.png?type=w773


저층 제외하고 처음 나온 시세가 33.5억이다.

image.png?type=w773


네이버 부동산에서 로얄동 매물 하나를 클릭해 보니 기본 평면도 옆에 '인테리어' 탭이 새로 생겼다. 인테리어 업체들은 시공현장을 블로그에 꾸준히 포스팅해 두어야 겠다.

image.png?type=w773


아파트 매물 동향 2026년 7월 4주 기준 3,886개 - 매물이 줄고 있다.

image.png?type=w773



2일차 더 읽기 https://fishingproductfr.com/@wybook/2422


평단지기 독서법이란?
아침 10분, 읽고(Read) 적고(Note) 오늘 해보는(Do It, Today!) 독서법입니다.


왜 중요한가

많이 읽어도 남지 않는 이유는 기록과 행동이 빠져서입니다.

평단지기는 읽기를 행동까지 끌고 갑니다.

이름 — 평단지기(平旦之氣)는 『맹자』의 말로, 새벽에 동이 틀 때의 맑고 신선한 기운.

속도 — 한 권을 2~3주에 걸쳐. 많이가 아니라 매일.

마감 — 정한 행동은 오늘 잠자기 전까지. 내일로 미루지 않습니다.

https://firebook.kr/reading





나의 문장 (Write, Share, enjoy!)

"바카라을 쓰는 게 맞는 걸까?" - 이윤정 와이작가


나의 인사이트

글 쓰는 방법도 집 사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집을 사서 살든, 전세로 살든, 월세로 살든 버스말고, 집에서 살아야 하듯이 프롬프트를 쓰던, 그림을 그리든, 영상을 촬영하든, 말하고 글을 써야 하는 시대다.

집을 사봐야 새로운 세상을 만나듯, 바카라을 써봐야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경험을 콘텐츠로, 콘텐츠를 바카라으로, 바카라을 자산으로 만드는

파이어북 바카라쓰기 연구소

https://firebook.kr

10월 2일(금) 밤 9시 파이어북 바카라쓰기 무료 온라인 특강 안내


34기 파이어북 바카라쓰기 프로그램 신청서 접수 중입니다. ‘언젠가’가 아닌 ‘이번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https://firebook.kr/program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AI《검색은 끝났다 AEO GEO 마케팅》주민건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