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북 바카라쓰기 연구소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막상 써놓으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바카라을 쓰고 싶은 예비작가들이 많이 하는 고민이에요. 사실 저도 그랬어요. 좋은 말 다 넣고 싶어서 욕심내다, 글이 산으로 간 적이 많아요. 오늘 그 산만한 글을 또렷하게 만드는 법칙을 알려드릴게요.
1. 다 담으면, 아무것도 안 남아요. 하나의 글에 하나의 메시지.
이게 전부입니다.
여러 말 담을수록, 정작 하고 싶은 말이 흐려지거든요. 예식장 뷔페 가서 다 담으면 결국 뭘 먹었는지 기억 안 나죠? 글도 똑같아요. 한 그릇에 담아주는 갈비탕이 더 또렷하게 남습니다.
'퇴근 후 시간'으로 글을 쓸 때도 운동, 영어 공부, 독서, 다이어트가 한꺼번에 다 들어가면 어떨까요. 이 글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걸까요?
핵심이 하나일 때, 글이 또렷하게 독자에게 가닿습니다. 욕심 비우는 게 더 잘 보이게 하는 길입니다.
2. '하나의 법칙'만 외우세요
'하나의 법칙'을 외우세요. 글의 모든 단위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딱 이것만 외워보세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