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 소개(54)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by임풍

제목: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부정적인 자아를 벗어나 원하는 나를 재발명하는 법


저자 소개

스티브 챈들러(Steve Chandler)는 미국의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강연가로, 리더십과 자기계발, 인간의 잠재력 및 행동 변화에 관한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해왔다. 그는 사람이 과거의 경험이나 현재의 환경, 타고난 성격에 갇혀 살아갈 필요는 없다고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규정하느냐가 아니라, 지금 어떤 선택을 하고 무엇을 실천하느냐는 것이다.


바카라의 내용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Reinventing Yourself)>는 부정적인 사고방식과 자기 연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안락함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는 변화를 위해서는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을 반복하거나 성공한 미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새로운 행동을 선택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바카라의 핵심은 분명하다. 우리는 과거에 형성된 자아상에 갇힌 존재가 아니라, 매 순간 새로운 선택과 행동을 통해 자신을 다시 만들어 갈 수 있는 존재다.


▶ 인생을 바라보는 질문부터 바꾸어라

삶에서 어려운 일이 연속해서 일어나면 우리는 흔히 이렇게 묻는다.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 걸까?” 이 질문에는 자신이 불행한 상황의 피해자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보라고 권한다. “왜 이런 일들이 나를 위해 벌어지는 걸까?” 이것은 모든 불행에 반드시 좋은 의미가 있다거나, 고통을 무조건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어, 그 안에서 배울 점과 새롭게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실패는 실패로 끝날 수도 있지만, 그것을 분석하고 행동을 바꾸는 계기로 삼는다면 다음 도약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상황 자체를 즉시 바꾸지 못하더라도,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은 바꿀 수 있다. 우리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첫걸음은 바로 질문을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


▶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변화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신을 바라보라

우리는 자신을 설명할 때 과거의 경험을 근거로 삼곤 한다. “나는 원래 소심한 사람이야.” “나는 새로운 일을 잘하지 못해.” “나는 항상 운이 없어.” “나는 나이가 들어서 이제 바뀌기 어려워.” 이러한 표현은 과거의 경험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반복할수록 자신을 특정한 모습으로 규정하고, 그 모습에 맞는 행동만 선택하게 만들 수 있다. 저자는 우리가 자신을 고정된 존재로 생각하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금까지 실패했다고 해서 앞으로도 실패할 사람인 것은 아니다. 과거에 소극적이었다고 해서 앞으로도 소극적으로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을 '어떤 사람인가'라는 명사로 규정하기보다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동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라는 것이다.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작은 행동을 시작하고, 용기가 없다고 단정하는 대신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한 걸음 내디뎌 보자. 행동이 달라지면 경험이 달라지고, 새로운 경험은 자신에 대한 인식까지 바꿀 수 있다. 자아는 발견하기만 해야 하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행동과 경험을 통해 계속 만들어 갈 수 있는 가능성이다.


▶ 안전지대와 편안함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사람은 본능적으로 불편함을 피하고 익숙한 환경을 선호한다. 그러나 편안함을 지키는 데만 집중하면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거나 성장할 기회를 놓치기 쉽다. 저자는 진정으로 삶을 주도하는 사람은 자신이 가진 능력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필요한 위험을 감수하며, 원하는 목표를 향해 행동한다고 말한다. 반면 삶의 희생자라는 관점에 머무는 사람은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에 집중하고, 거절당할 가능성이나 실패의 위험을 지나치게 크게 받아들이며, 먼저 손을 내밀거나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을 주저한다. 물론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은 무모하게 행동하거나 모든 것을 무조건 걸라는 뜻이 아니다.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을 계산하고, 실패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는 범위에서 새로운 시도를 반복하라는 의미에 가깝다. 타인에게 거절당할 수 있다는 이유로 제안하지 않고, 실패할 수 있다는 이유로 도전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누군가의 '아니요'라는 대답은 자신의 가치 전체에 대한 부정이 아니다. 우리는 타인의 반응을 통제할 수 없지만, 먼저 다가가고 제안하고 도전하는 행동은 선택할 수 있다.


▶ 부정적인 언어습관을 바꾸어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언어는 자신과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사는 게 힘들어 죽겠다.” “이 온라인 게임은 정말 싫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런 말을 반복하면 현재의 어려움을 더욱 고정된 현실처럼 받아들이고, 가능한 대안보다 불만과 무력감에 주의를 기울이기 쉽다. 저자는 자신을 희생자로 만드는 언어습관을 점검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표현으로 바꾸라고 권한다. 예를 들어 “이 온라인 게임은 싫다”라는 말에 머무르는 대신 “나는 어떤 업무 환경을 원하며, 그것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할 수 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단정하기보다 “지금 내가 바꿀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라고 묻는 것이다. 이는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거나 현실의 문제를 부정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불만을 인식하되 그 불만이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도록 내버려두지 말라는 것이다. 또한 낙관주의는 타고난 기질만이 아니라 학습하고 연습할 수 있는 사고방식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긍정적인 관점을 기른다는 것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 가능성과 자신의 행동에 주목하는 것이다. TV 뉴스나 주변의 부정적인 이야기 때문에 기분이 가라앉는다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을 살펴보자. 때로는 시청을 멈추거나 다른 활동으로 주의를 돌리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자신은 언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저자는 인간이 새로운 자아를 형성하고 변화할 수 있는 능력에 주목한다. 극심한 위기나 충격을 겪은 뒤 삶의 태도와 행동이 크게 달라지는 사람들을 보면, 인간의 자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다만 저자가 다면 인격의 형성 가능성을 변화의 비유로 활용하는 부분은 현대 정신의학에서 말하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와 구별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누구나 여러 역할과 성향을 지닐 수 있다는 사실이 곧 누구나 다중인격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인간에게 변화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새로운 습관을 연습하고,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하며, 과거에 형성된 자기 이미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저자는 소년 시절 천식을 호흡법을 통해 극복했다고 회고하며, 자신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고 말한다. 이러한 개인적 경험을 모든 질병에 적용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삶을 바라보는 관점과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과거의 실패가 현재의 정체성이 될 필요는 없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다.


▶ 감정은 느끼되, 감정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마라

우리는 화가 나면 “나는 화가 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두려움을 느끼면 “나는 겁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규정하곤 한다.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면 자신 전체가 우울하고 무기력한 존재가 된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저자는 감정과 자신을 분리해서 바라보라고 권한다. “나는 화가 나 있다”라는 표현을 “지금 내 안에 화가 일어나고 있다”라는 관점으로 바꾸어 보자. 이렇게 하면 감정을 부정하거나 억압하지 않으면서도, 감정이 자신의 모든 행동을 결정하지 않도록 거리를 둘 수 있다. 육체적 통증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모든 활동을 멈추는 것은 아니듯, 감정적인 불편함을 느끼더라도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계속할 수 있다. 화가 난 상태에서도 차분하게 대화할 수 있고,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필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감정은 우리가 경험하는 하나의 상태이지, 우리 존재 전체를 규정하는 이름표가 아니다. 물론 심한 우울이나 불안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준다면 의학적, 심리적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모든 감정을 의지만으로 즉시 없앨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감정과 자신을 구분하고, 감정이 존재하는 가운데서도 가치 있는 행동을 선택하는 연습은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생각만 하지 말고, 당장 행동하라

저자는 자기계발서의 긍정적인 상상이나 이미지 훈련만으로 미래가 저절로 바뀐다는 생각을 경계한다. 성공적인 미래를 그리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는 현재 당면한 문제를 적고, 그 문제와 관련해 자신이 할 수 있는 행동 다섯 가지를 구체적으로 적어 보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그 행동들을 실천함으로써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해 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온라인 게임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싶다면 관련 정보를 조사하고,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적합한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신의 계획을 정리하고, 실제로 지원하는 등의 행동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다섯 가지 행동을 반드시 하루 안에 모두 끝내야 한다는 형식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막연한 고민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면 무력감에서 벗어나 다음 행동을 선택하기가 쉬워진다. 변화는 좋은 생각에서 시작할 수 있지만, 실제 행동을 통해서만 현실의 일부가 된다.


▶ 온라인 게임과 인간관계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라

저자는 온라인 게임 생활을 고통스러운 의무로만 받아들이기보다 하나의 게임처럼 바라보라고 제안한다. 게임에는 목표와 규칙, 예상하지 못한 장애물, 시행착오, 전략 수정이 있다. 온라인 게임에서도 업무를 해결해야 할 과제이자 능력을 발휘할 기회로 바라보면, 매번의 어려움을 조금 더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다. 이는 부당한 대우나 해로운 온라인 게임 환경을 무조건 참으라는 뜻이 아니다. 바꿀 수 있는 문제는 개선하고, 필요한 경우 경계를 설정하거나 새로운 환경을 찾되,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행동에 집중하라는 의미다. 인간관계에서도 먼저 다가가고, 상대의 말을 경청하며,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태도를 강조한다. 도움을 주는 행위는 신뢰와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새로운 관계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베풂이 언제나 재물이나 보상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주도성은 보상을 보장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실천하는 데서 비롯된다.


▶ 열정을 되살리고, 정신의 주인이 되어라

저자는 열정을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에너지로 본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 사람들이 감동하는 이유는 우리가 일상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열정과 몰입을 그들에게서 발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반대로 편안함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활동이 줄고, 새로운 자극과 성취의 기회도 줄어들 수 있다. 저자는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거나 자기 연민에 빠진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삶의 주도권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활동과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성장을 멈출 필요도 없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사람들과 교류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 가는 일은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정신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언제나 강하고 긍정적인 감정만 유지한다는 뜻이 아니다. 두려움과 피로, 실망을 경험하더라도 그것들에 삶의 방향을 전부 맡기지 않고,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표와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 생각하는 나를 넘어, 관찰하는 나를 발견하라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을 한다. 과거의 실패를 되새기고, 미래의 위험을 상상하며, 다른 사람의 평가를 추측한다. 그러나 생각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더 나은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끊임없이 생각하는 자신과 그 생각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보는 자신을 구별하라고 권한다. “나는 실패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떠올랐을 때, 그것을 반드시 사실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지금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이 떠오르고 있구나”라고 알아차린 뒤, 실제로 확인된 사실과 막연한 예상을 구분할 수 있다. 이러한 관찰의 태도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선택의 여지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그것이 떠오르는 것을 알아차리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새롭게 발명한다는 것은 생각을 전부 통제하는 일이 아니라, 생각과 감정에 자동으로 끌려다니지 않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기도 하다.


핵심 메시지

이 바카라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자신의 삶을 외부 환경과 과거의 경험에만 맡기지 말고, 지금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을 통해 주도권을 되찾으라는 것이다.

자신을 고정된 존재로 규정하지 마라: 과거의 실패와 현재의 약점이 미래의 한계를 결정하지는 않는다.

문제를 바라보는 질문을 바꾸어라: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에서 “이 상황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로 시선을 옮겨라.

언어와 행동을 함께 바꾸어라: 부정적인 자기 규정을 줄이고,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는 구체적인 행동을 선택하라.

감정은 인정하되 감정에 지배당하지 마라: 불편한 감정이 존재하더라도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

안전지대 밖으로 한 걸음 나아가라: 거절과 실패의 가능성을 감수하지 않으면 새로운 가능성도 발견하기 어렵다.

상상에 머무르지 말고 실천하라: 변화는 결심의 강도보다 반복되는 행동을 통해 현실에 자리 잡는다.

자기 연민을 자기 이해와 혼동하지 마라: 자신의 고통을 인정하는 것과 평생 그 고통을 자신의 정체성으로 삼는 것은 다르다.

자신과 타인의 가능성을 믿어라: 사람은 나이가 들거나 실패를 경험한 뒤에도 배우고 성장하며 새로운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이 바카라의 메시지를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려면 한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모든 불행이 자신의 생각이나 태도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니며, 모든 문제를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할 수도 없다. 질병과 상실, 경제적 어려움, 부당한 환경에는 외부의 지원과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할 수 있다. 이 바카라의 가치는 고통을 부정하는 데 있지 않다. 고통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그 고통 속에서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동시에 받아들이는 데 있다.


주요 인용구

“왜 이런 일들이 나에게 벌어지는가?”라는 질문을 멈추고, “왜 이런 일들이 나를 위해 벌어지는가?”라고 물어라.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완전히 폐기 처분해야만, 인생이 바뀐다.”

“기존의 자아 찾기를 멈추고, 자신을 계속해서 재발명하라.”

“정신의 주인들은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자신이 동사라는 사실을 안다. 희생자들은 두려워하는 것에 집중하고, 자신을 명사처럼 고정된 존재로 생각한다.”

“타인에게서 발견하는 위대함은 당신 내면에도 존재한다.”

“나는 언제든 새로운 필름을 카메라에 넣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우리는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들거나 강하게 만든다. 그렇게 할 때 필요한 힘은 동일하다.”(카를로스 카스타네다)

“아니라는 거절의 말이 우리를 죽이지는 않는다.”

“감정이 우리 자신이고 감정이 우리를 지배한다는 생각은 착각에 불과하다.”

“좋은 생각이라도 생각만 하지 말고, 당장 실천하라.”

“기분이 다운이라는 것은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당신이 세상 속에서 살아간다고 믿지만, 사실상 세상이 당신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고대 인도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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