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 주는 날

유명인의 일화

by앵날

보여 주는 날

배우이자 작가인 휘트니 커밍스는 중요한 무대를 앞둔 어느 날 저녁, 이렇게 말했다. “내 일은 오늘 밤에 끝나는 게 아니야. 벌써 3개월 전에 끝났어. 오늘 밤은 그냥 보여 주는 것뿐이야.”


휘트니 커밍스(Whitney Cummings, 1982~), 이미지 출처 Monica Schipper.jpg휘트니 커밍스(Whitney Cummings, 1982~), 이미지 출처: Monica Schipper



기발한 채용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앵날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맛있는 글, 배부른 마음

22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