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자료에 대한 수정 및 팩트 체크
난 멍청하게도 아직도 초과이익의 분배에 있어 영업이익의 몇 %를 성과급으로 지급해 달라는 노조의 요구에 적어도 왜 영업이익에서 출발하지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물론 글도 그렇게 썼다. 내게 배웠던 당기순이익을 내는 회계 방식에서 뭐가 잘못이 있는지 정말 몰라서였다. 그러나, 오늘 새벽가지 이어진 현장의 내 친구로부터 들은 내용은 그런 건 쉽게 노사협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부분이라는 설명과 현재 진행되는 과정에 대한 객관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 바로 클로드 검색을 통해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AI는 되도록 자료 의존해서 쓰려고 하지만 일단 이번 건은 그냥 클로드 자료를 그대로 옮겨 적어서 독자의 이해를 바란다.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이유
1. 회사가 손댜자 어려운 숫자라서
당기순이익은 영업 외 손익(자산매각, 환차손익). 이자비용, 법인세, 일회성 손상차손 등이 반영된 최종숫자임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을 크게 잡으면 얼마든지 순이익은 줄어듦.
반면,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참가한 순수한 사업 성과라 노조에게 우리 몫의 요구에 논리를 펴기 쉬움.
2. 노동의 기영 와 직접 연결
직원들의 노동이 재무활동이나 세무처리에 사용되지 않음
3. 변동성이 작고 예측 가능
4. 경영진의 재량이 개입되기 쉬운 지점을 배제함
그러니, 내 주장은 순수 자본가나 사업자의 의사가 반영된 상태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미숙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