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언제나 힘드네요!

내가 생각하는 글쓰기 상상력은?

by임효진

네이버 블로그를 계속 사용하면서 보다 더 다른 독특한 색채로 쓰고 싶어 이 쪽으로 확장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아직 저에게 너무 낯선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시작하면서 바로 행정사 창업의 꿈을 접으면서 그동안 몇 가지 글을 삭제하면서 아예 이곳을 비우려다 다시 이번부터 천천히 글 쓰려고 합니다. 어떤 분은 글쓰기는 따뜻 미지근하게 쓰는 거라 하던데요! 전 그저 나 자신과의 대화의 확장이라 생각됩니다. 그냥 친한 친구와 얘기하듯 가볍게 흥얼거리는 읊조림은 아닐까? 합니다.

어제 생각한 건데요! 모든 거래나 선택이 수요와 공급이라고 하잖아요! 그럼 수요가 비탄력적인 필수재에 사람들은 생산을 집중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초과이윤을 얻을 수 있으니까! 그러다가 경쟁이 생기고 모방이 생겨 이윤이 줄어들겠죠! 하지만, 그런 대체 불가능한 대체제가 없고 완전 비탄력적이라면 언제든 초과 이윤을 얻을 수 있어요! 이 것을 다르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전혀 대체할 수 없는 존재인 神 말이죠! 근데 그는 왜 고독을 만들었을까요? 그 외로움이 인간을 창조하여 찬양받기 원하게 만들진 않았을까? 확대해 봤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생각했죠! 물고기가 물에서 살고 우리가 물 안에서 못 살게 그런 한계를 神 자신이 고독을 못 느끼게 설정한다면 아무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전 글의 상상력은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하여튼 즐거운 주말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