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2025년 12월의 일기
죽어라, 죽어라 떠미는 것 같다. 어쩐지 익숙하다. 3년 동안 마음이 편하질 못했다. 금전은 참 스트레스 관리에 좋지 못하다. 이번에 허리를 다치면서 거금을 쓰고 편의점 알바도 관뒀다.
그 10박스 넘는 것 - 생각만 하면 열불이 난다. 이제는 몸 대신 머리를 좀 써야겠다. 아무래도 학원뿐이다.
보조강사 알바 지원을 잔뜩 넣고 대출을 알아보니 받을 수 있는 것이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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