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가 내가 그런가 잊었나 모를 게 있어. 자신으로 살면서 자신이 그대로 드러나도 된다는 걸. 나는 이런 모습이 나야 하는데 정말 그런가 모르지. 내가 있는 그대로라는 자연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