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 예고 0559 이숲오 소설<꿈꾸는낭송공작소>북토크 작은 프로젝트를 시작하려 합니다. 지난여름에 출간한 두 번째 신간 소설 <꿈꾸는 낭송 공작소> 북토크로 여러분과 소박하지만 긴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제 바카라을 읽으신 분도 읽으실 분도 모두 환영합니다. 일반적인 북토크와 사뭇 다른 형태로 구성해 봅니다. 1회성의 작가 이야기 중심 북토크가 아닌 정기적인 다회성의 독자와의 인터랙티브 한 북토크로 진행됩니다. 독자 한 분 한 분이 온전하게 북토크의 주체가 되어 매 회의 각기 다른 주제와 만나게 됩니다. 어느 볕 고운 오후에는 함께 작은 낭독회도 열릴지 모릅니다. 1월부터 진행되는 북토크는 매달 한 번씩 다른 이야기로 꾸며집니다. 소설 속 주인공이 현실 속 여러분과 만나는 북토크에 놀러 오지 않으실래요? 여러분 자신도 몰랐던 내 안의 작고 소중한 이야기와 만나게 되는 행운도 만나보세요. 곧 일정을 꾸려 공지하겠습니다. 모든 날에 꼭 오셔야 하는 건 아니지만 모든 날에 오시고 싶어지어 질 정도로 정성을 들여 준비해 볼게요. https://brunch.co.kr/@voice4u/426 단 한 분만 오셔도 진행할게요. ( 그럴 일은 없겠지만) 너무 많으면 적정선에서 참가인원을 정하기도 할게요. 작은 선물과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 놓을게요. 최대한 참가비는 낮추고 독자가 누리고 챙기실 유형과 무형의 선물들은 푸짐하게 준비할게요. 여기까지 읽으시고 설레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일렁이셨다면 그대는 첫 번째 이숲오 북토크에 꼭 오셔야 할 귀한 게스트임에 틀림없습니다. 공개적으로 제 소설의 리뷰어들께 정중히 제안드립니다. 꼭 참석해 주세요 그대에게 전할 말이 있습니다 https://brunch.co.kr/@voice4u/419 https://brunch.co.kr/@voice4u/435 https://brunch.co.kr/@voice4u/438 https://brunch.co.kr/@voice4u/442 https://brunch.co.kr/@voice4u/446 https://brunch.co.kr/@voice4u/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