댱맣 필요한 과잉이 불규칙해지거나 생략되는 고통을 생각한다 이미 제5의 계절 안에 있다 보름 가량 숨기다가 막바지에 이르러 본심을 드러낸다 임우霖雨 구우久雨 매우梅雨 매림梅霖 적우 積雨 무엇으로 불러도 고유한 우리말보다 정겹지는 않다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