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다고 말해줘 집 나간 전어가 며느리를 데리고 돌아올지도 몰라 https://brunch.co.kr/@voice4u/823 당신은 놀랍게도 잘하고 있어요 칭찬과 격려가 희박하다 말하는 순간 숨이 갑자기 끊어질까 봐 솜이 목젖을 막을까 봐 감히 말하지 못한다 안 한다 아니한다 쩝